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장안구,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맞아 기념꽃탑 설치
수원 방문의 해! 특별한 손님맞이~ 북한 여자축구단 첫 방한
2026-05-21 10:56:08최종 업데이트 : 2026-05-21 10:56:05 작성자 : 장안구 공원녹지과 조경팀   오지연

수원종합운동장 남문에 설치한 하트조형물 초화 포토존의 모습이다.

수원종합운동장 남문에 설치된 하트조형물 초화 포토존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8일,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크(AWCL)  파이널라운드를 맞이하여 가로 3.2m, 세로 2.5m 규모의 기념꽃탑을 수원종합운동장 남문 입구에 설치했다.

또한 장안구는 AWCL 파이널라운드 3경기가 모두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기념꽃탑 외에 가로화분, 도로꽃길 등 경관용 초화화분을 경기장 남문을 비롯한 5개소에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설치 완료했다.

이번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대결은 8년 만에 치러지는 남북 경기이자 북한 여자축구단의 첫 방한으로써,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특별한 손님맞이에 수원시 장안구는 빈틈없는 경관 준비를 마쳤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하트조경물과 정원화단으로 구성된 초화 포토존은 AWCL뿐만 아니라, 수원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질적·양적으로 우수한 경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AWCL, 축구, 녹지, 조경, 장안구,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