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율천동] 율천동지킴이 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은의 도색 봉사활동
2026-06-10 13:49:11최종 업데이트 : 2026-06-10 13:49:07 작성자 : 장안구 율천동 행정민원팀   홍승균
노후화된 담벼락을 도색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후화된 담벼락을 도색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지킴이봉사단이 지난 6월 6일부터 8일까지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추진한 관내 국가유공자 주택 노후 담벼락 및 대문 도색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지역사회 차원에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봉사단원들이 담벼락을 도색하고 있다.

봉사단원들이 담벼락을 도색하고 있다.


3일간 진행한 봉사활동에는 율천동지킴이 봉사단을 주축으로 신일아파트 노인회 회원, 관할 통장 등 총 십여 명의 봉사자들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색이 바래고 칠이 벗겨진 노후 철제 대문과 담벼락을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하게 도색해 국가유공자의 보금자리를 새롭게 단장했다.

아울러,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율천동 거점캠프 지원사업으로 마련되어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보훈 실천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도색완료된 사진도색된 담벼락


김미진 율천동지킴이봉사단 단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어르신을 위해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참 의미 있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이번 활동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지속적으로 관내 국가유공자 댁을 발굴하고, 노후 대문과 담벼락을 도색해 드리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드높이고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율천동, #율천동지킴이, #유공자, #봉사활동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