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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천동] 마을만들기 협의회, '새 단장 마친 율전경로당'
2026-07-09 11:18:26최종 업데이트 : 2026-07-09 11:18:25 작성자 : 장안구 율천동 행정민원팀   홍승균

수리한 경로당 현판을 걸고 경로당 어르신들과. 마을만들기 협의회 회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수리한 경로당 현판을 걸고 경로당 어르신들과. 마을만들기 협의회 회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7일, 율전경로당의 노후 현판을 수리하고 화분을 새롭게 설치하는 등 경로당 새 단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경로당 새 단장은 마을만들기 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진행되었다.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들이 사전작업을 하고있다.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들이 사전작업을 하고있다.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들은 앞서 7월 5일, 낡고 훼손된 기존 경로당 현판을 수리하고, 새롭게 비치할 화분에 니스칠을 하는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어 7일에는 새 단장을 마친 깨끗한 현판을 경로당에 다시 걸고, 화분들을 주변에 배치해 경로당 입구를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김정희 율천동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매일 오가시는 경로당 입구가 깨끗하고 밝게 바뀌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율천동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율천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율전경로당,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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