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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동] "이제 혼자서도 척척" 주민자치회, ‘디지털 홀로서기’ 지원
중장년 정보 격차 좁히는 생활 밀착형 디지털 문해 프로그램 운영
2026-08-06 13:10:34최종 업데이트 : 2026-08-06 13:10:30 작성자 : 장안구 영화동 행정민원팀   김하나

중장년 정보 격차 좁히는 생활 밀착형 디지털 문해 프로그램 운영

중장년 정보 격차 좁히는 생활 밀착형 디지털 문해 프로그램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중장년층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좁히고,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한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궁금한 Digital' 프로그램의 첫 회차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모바일 앱을 다뤄 보며 디지털 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첫 수업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스마트폰의 기본 조작법, 앱 설치, 와이파이 설정 등 기초 활용법을 배웠다. 프로그램은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카카오톡과 정보 검색, 키오스크 이용, 대중교통·영화 예매, 모바일 뱅킹, 온라인 쇼핑, 음식 배달 주문 등 일상에 밀접한 주제를 단계별로 배울 예정이다.

 

박성대 영화동 주민자치회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늘어나는 만큼, 스스로 디지털 생활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일상에 맞닿은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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