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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동] 민·관 협력으로 치매의심 위기가구 돌봄안전망 강화
2026-08-26 17:16:19최종 업데이트 : 2026-08-26 17:16:18 작성자 : 장안구 파장동 건강복지팀   이슬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위기가구 돌봄안전망 구축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위기가구 돌봄안전망 구축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25일, 치매 의심 증상과 보호자 부재로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의 안전한 보호와 지역사회 돌봄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의 제보로 발굴된 치매 의심 증상이 있는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해 현재 상황과 복합적인 욕구를 점검하고, 안전한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사례관리 개입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파장동행정복지센터,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요양병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대상자의 건강·정신건강 상태와 돌봄 공백 등 위기상황을 공유하고, 대상자의 안전한 보호와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위해 기관별 역할을 논의와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방안을 마련했다.

 

조현숙 파장동장은 "보호자의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서 대상자의 안전을 위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계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제보와 지역 안전망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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