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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동] ‘수원천 쓰담걷기’ 환경정화 활동 마무리
6월부터 9월까지 총 12회 운영... 수원천·광교공원 일대 환경정화
2026-09-21 15:43:21최종 업데이트 : 2026-09-21 15:43:20 작성자 : 장안구 연무동 행정민원팀   김은송

연무동 재향군인회 '수원천 쓰담걷기' 활동 사진

연무동 재향군인회 '수원천 쓰담걷기' 활동 사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9일, 연무동 재향군인회와 함께 추진한 '수원천 쓰담걷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수원천과 광교공원 일대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참여형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무동 재향군인회 회원 20여 명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광교공원부터 수원천 경기교~방화2교 구간 1.7km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하천변 및 산책로 쓰레기 줍기 ▲수중 부유물 및 적치 쓰레기 제거 ▲폐기물 배출요령 홍보 ▲주민쉼터 및 양심화분 주변 정비 등을 진행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신상현 연무동 재향군인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수원천과 광교공원 일대를 직접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꾸준히 활동에 참여해주신 연무동 재향군인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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