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연무동] 연무시장 알리는 상징조형물 제작
‘반딧불이 연무시장 알리기’ 사업, 경기대 교수·학생과 주민·상인이 함께 만들어
2026-09-21 16:05:23최종 업데이트 : 2026-09-21 16:05:20 작성자 : 장안구 연무동 행정민원팀   함안나

연무시장 조형물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연무시장 조형물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연무동 마을리빙랩의 일환으로 추진한 「반딧불이 연무시장 알리기」 사업을 통해 연무시장 안내 조형물을 제작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장안구청장과 연무동 단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반딧불이연무시장상인회, 경기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진 등이 참석해 연무시장의 새로운 상징물 설치를 축하했다.

 

이번 조형물은 지역 대학의 전문성과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주민과 상인의 의견이 더해져 탄생한 결과물로, 대학, 지역사회, 전통시장이 협력해 지역의 새로운 홍보 공간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형물과 사진

조형물과 사진

연무시장 교통섬에 설치된 조형물은 경기대학교 학생과 광교산 등산객, 인근 주민 등에게 연무시장을 알리는 안내시설 역할을 하며, 방문객 유입을 유도해 연무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상인, 경기대학교가 함께 고민하고 만든 조형물이라 더욱 뜻깊다"며
"이번 조형물이 연무시장의 새로운 상징이 되어 더 많은 방문객이 시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중 반딧불이연무시장 상인회장은 "연무시장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정성껏 작품을 만들어주신 경기대학교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조형물을 계기로 더 많은 방문객이 연무시장을 찾아 시장에 활력을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지역의 자원과 역량이 모여 연무시장에 새로운 볼거리를 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활성화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