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금곡동] 우리동네 마을활동가 ‘요리조리’ 쿠키 꾸러미 기부
지역사회 이웃에 훈훈한 소식
2024-07-11 16:26:58최종 업데이트 : 2024-07-11 16:26:55 작성자 : 권선구 금곡동 맞춤형복지팀   김민진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1일 금곡동에 직접 만든 쿠키 20꾸러미를 기부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금곡동에 직접 만든 쿠키 20꾸러미를 기부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의 우리동네 마을활동가 '요리조리'는 11일 금곡동(동장 변영호)에 직접 만든 쿠키 20꾸러미를 기부했다.

 

'요리조리'는 2021년에 창립해 '요리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4명과 장애당사자 3명이 모인 단체다. 지역사회에서 장애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해 장애인이 함께 하며 지역 연대를 하고 있는 동아리 성격의 모임이다.

 

지금까지 만든 음식은 복지관 내에서 나누었는데 이번에는 수박, 병아리 등 다양한 모양의 쿠키를 만들어 지역사회에 후원했다. 

 

쿠키를 대표로 전달한 이용창 마을활동가는 "그동안은 장애인 가정에 직접 가서 함께 요리를 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는 더 많은 지역 어르신께 우리가 만든 쿠키를 나눌 수 있어 또다른 의미로 좋은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활동으로 나눔 확산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동장은 "정성스럽게 만든 수제쿠키가 어르신들께 바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특별한 선물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고 했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