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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2동] 경로당 어르신 대상 수원새빛돌봄 서비스 소개
위기상황 제보는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
2024-10-17 14:32:02최종 업데이트 : 2024-10-17 14:31:59 작성자 : 권선구 권선2동 맞춤형복지팀   김세영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경로당서 복지위기알림 앱의 설치를 도와드리는 모습

권선2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에 복지위기 알림 앱을 설치하고 있다.

 

지난 16일 권선2동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수원새빛돌봄 서비스 상담을 지원했다.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새로운 수혜자 발굴을 위해서다.  
 

'수원새빛돌봄'은 방문가사, 동행지원, 심리상담, 일시보호 등 4대 돌봄을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로, 수원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는 연 100만 원 한도로 돌봄포인트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준 중위소득이 75%를 초과하더라도 경제적 상황에 따라 돌봄심의위원회를 통해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


이날 수원새빛돌봄에 대한 안내는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진행했다. 또한 나와 이웃의 위기 상황을 알리는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을 독려하며 현장에서 설치를 지원했다. 생계 곤란, 질병, 학대 의심 등 복지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를 발견하면 누구나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제보할 수 있다. 
 

권선2동장은 "앞으로도 우리 권선2동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이 없도록 수혜자 발굴과 수원새빛돌봄 서비스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권선2동, 경로당, 수원새빛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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