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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마을자치 리빙랩, 가림리 경로당 앞 똑버스 노선 개통
교통 취약 지역 주민 돕기 위해 적극 활동
2025-11-05 13:15:32최종 업데이트 : 2025-11-05 13:15:31 작성자 : 권선구 평동 행정민원팀   김보영

가림리 경로당 앞에서 주민자치위원들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가림리 경로당 앞에서 주민자치위원들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권선구 평동 주민자치회가 마을자치 리빙랩 사업 '똑똑! 노크하는 슬기로운 생활'의 일환으로 가림리 경로당 앞 똑버스 노선을 개통했다.

 

'똑똑! 노크하는 슬기로운 생활'은 평동 지역에서 운행되고 있는 똑버스를 많은 주민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앱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체험단을 꾸려 똑버스 탑승 체험을 3차례 진행해 어르신이 혼자서도 똑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9일 어르신 체험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회의를 거쳐 체험단이 직접 똑버스를 호출해 이용할 수 있도록 3차에 걸친 똑버스 승차 체험을 진행했으며 원활한 똑버스 이용을 위한 마을지도를 만들어 각종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평동 내 교통 취약 지역의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버스 정류장까지 10분 여가 걸리는 가림리 경로당 앞에 똑버스를 호출할 수 있는 똑버스 전용 정류장 개설을 이뤄냈다. 정류장 표지판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김화석 평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분과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똑버스를 직접 이용해보고 정말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라 생각되어 더욱 더 열심히 활동을 추진하게됐다."며 "소외되는 주민없이 똑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호정 평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힘을 합쳐 주민들을 위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 어르신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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