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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2026년 복지 판이 바뀐다…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첫 회의
2026-01-09 10:04:54최종 업데이트 : 2026-01-09 10:04:53 작성자 : 권선구 금곡동 맞춤형복지팀   김민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 사진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 사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동장 장성임)은 지난 8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기문)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및 신규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소반 반찬나눔, 금빛행복도시락 등 기존 특화사업의 지속 추진과 함께, 주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신규 복지사업 발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송기문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금곡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 추진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금곡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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