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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동] 새마을부녀회, 2026년 첫‘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새해 시작
2026-01-15 13:29:08최종 업데이트 : 2026-01-15 13:28:58 작성자 : 권선구 구운동 행정민원팀   강보라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반찬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반찬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정현미)는 지난 1. 14.(수)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2026년 첫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하고 따뜻한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부녀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닭볶음탕, 어묵볶음, 두부조림, 잡채 등 영양과 정성을 가득 담은 반찬을 직접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가구에 따뜻한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정현미 새마을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올 한 해도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정성 어린 나눔으로 새해를 시작해 주신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며, "2026년 한 해도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고 말했다.

 

한편,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 1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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