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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1동] 다비치안경, 취약계층 38명에게 ‘밝은 세상' 선물
관내 저소득층 38명 대상 정밀 시력검사 및 맞춤 안경지원 봉사
2026-02-02 09:24:04최종 업데이트 : 2026-02-02 09:24:01 작성자 : 권선구 권선1동 맞춤형복지팀   박현아

다비치안경, 권선1동 취약계층 38명에게 밝은세상 안겨줘

다비치안경, 권선1동 취약계층 38명에게 밝은세상 안겨줘


지난 1월 30일, 다비치안경 수원경기지부 봉사단(이하 봉사단)이 권선1동에서 관내 취약계층 38명을 대상으로 시력 검사 및 안경 지원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평소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시력 교정이나 안경 교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현장을 찾은 38명의 주민은 20명의 다비치안경의 전문 안경사들로부터 개인별 맞춤형 정밀 검안 서비스를 받았으며, 자신의 시력 상태에 최적화된 안경을 지원받게 되었다.

오늘 권선1동의 시력지킴이는 바로 저희 입니다!

오늘 권선1동의 시력지킴이는 바로 저희 입니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전문 안경사들이 직접 첨단 장비를 동원해 개개인의 안구 상태를 체크하고 눈 건강 관리법을 조언하는 등 재능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지원된 안경은 현장에서 선택한 안경테와 도수를 바탕으로 정교하게 제작되어 대상자들에게 차례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다비치안경 수원경기지부 봉사단 관계자는 "오늘 안경을 맞추고 환하게 웃으시는 38명의 이웃을 보며 봉사의 보람을 다시금 느꼈다"며, "앞으로도 전문 역량을 활용해 우리 동네 구석구석에 밝은 빛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정성을 내어준 다비치안경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한 복지 자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안경 수원경기지부 봉사단은 '눈 건강 시력지킴이'로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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