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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실종합사회복지관-자상한 한의원, 무료 급식 이용 어르신에 설맞이 나눔
쌍화탕·시루떡 230인분 전달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2026-02-10 10:54:29최종 업데이트 : 2026-02-10 10:54:27 작성자 : 시민기자   임주은
셋이 나란히 쌍화탕과 시루떡이 담긴 비닐팩을 들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좌측에 자상한 한의원 원장, 자상한 한의원 관계자, 맨 우측에는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박일규 관장이다.

(왼쪽부터) 자상한 한의원 원장 및 자상한 한의원 관계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박일규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에는 쌍화탕과 시루떡이 담긴 비닐팩을 들고 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월 4일(수), 설 명절을 앞두고 자상한 한의원으로부터 무료급식사업 이용자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전달받았다. 

이날 자상한 한의원은 무료급식사업 이용 어르신 230명(식당 160명, 식사배달 70명)을 위해 쌍화탕과 시루떡 230인분을 후원하며 "설맞이 인사드리러 왔어요"라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전달된 쌍화탕은 겨울철 면역력 관리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시루떡과 함께 설 명절의 이웃 간 정을 더하여 무료급식 이용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되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박일규 관장은 "명절을 맞아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자상한 한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이웃과 함께 어울려 노는 문화복지공동체를 미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지원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권선구, #호매실동,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자상한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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