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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동] 새마을부녀회, 2월 '사랑의 반찬 나눔' 실시
2026-02-11 15:19:49최종 업데이트 : 2026-02-11 15:19:48 작성자 : 권선구 구운동 행정민원팀   전상은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반찬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반찬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정현미)는 지난 2월 11일(수)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후원하는 '사랑의 반찬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입춘이 지난 뒤 봄의 기운이 시작되는 시기에 마련된 이번 나눔은, 따뜻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닭볶음탕, 나박김치, 시래기나물, 전 등 영양과 정성을 가득 담은 반찬을 직접 준비했으며,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정현미 새마을 부녀회장은 "입춘이 지나 봄을 맞는 마음으로 정성을 더해 반찬을 준비했다"며, "작은 한 끼가 이웃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고, 일상에 힘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손길이 모여 구운동은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운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 1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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