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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병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10주년 맞아 200만 원 후원
지역사회복지 발전 기원하며 전달식 진행
2026-03-04 13:18:45최종 업데이트 : 2026-03-04 13:18:44 작성자 : 시민기자 임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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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박일규 관장, 우측 화홍병원 이세호 병원장이 함께 후원 판넬을 들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16년 개관 이후 10주년을 맞이한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에 뜻깊은 후원이 이어졌다. 지난 2026년 2월 27일(금), 화홍병원은 수원특례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능실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복지관의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고 수원특례시 권선구의 사회복지 발전을 응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3월 26일(목) 개관 10주년 기념식과 '투게더 포럼'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화홍병원은 이러한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나눔에 동참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일규 관장은 "서수원권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해 주신 화홍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10년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10년도 더욱 든든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이웃과 함게 어울려 노는 문화복지공동체를 미션으로, 이웃의 사회적 고립해소를 위한 지지체계 마련, 주민참여를 통한 일상 속 복지관 실현, 우리 동네 변화에 따른 지역밀착 복지서비스 개발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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