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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평동 단체장협의회, ‘사랑의 119’ 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
2026-04-03 14:37:01최종 업데이트 : 2026-04-03 14:36:59 작성자 : 권선구 평동 행정민원팀   이서원

평동 단체장협의회가 고색향토문화전시관에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평동 단체장협의회가 고색향토문화전시관에서 바자회를 개최


평동 단체장협의회(회장 신호정)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 지고색향토문화전시관에서 '사랑의 119'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주민자치회의 주도로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통장협의회 등 평동의 여러 단체들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바자회는 평동 지역의 대표적인 복지 사업인 '사랑의 119'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사랑의 119'는 관내 복지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행사에서는 여러 먹거리를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었으며, 미역과 액젓, 김치 등 향토 특산물을 포함한 다양한 식품이 판매되었다. 방문객들은 먹거리와 특산물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었다.

알뜰 장터에서 시민들이 지역 특산품을 구경하고 있다.

알뜰 장터에서 시민들이 지역 특산품을 구경하고 있다.

평동 단체장협의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지역의 복지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나눔 문화 확산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동,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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