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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1동] 2026년 제2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건강취약 독거 노인가구 지원방안 모색
2026-04-30 13:54:06최종 업데이트 : 2026-04-30 13:54:05 작성자 : 권선구 권선1동 맞춤형복지팀   박현아

권선1동, 독거어르신의 복합적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통합사례회의 개최하다

권선1동 통합사례회의 


권선1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9일, '2026년 제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단독가구 대상자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권선1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총 5개 기관에서 9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 기관은 ▲권선구 보건소 건강관리과 지역보건팀(방문보건 간호사 이선경) ▲버드내노인복지관(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사회복지사 김보현, 과장 김수진)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정신건강 사회복지사 강미영)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사례관리자 이경의) ▲권선1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및 맞춤형복지팀)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폐기종과 유방암 등 복합적인 건강 문제로 근로활동이 어려운 노인 단독가구 어르신의 사례를 중심으로,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각 기관은 대상자의 건강관리, 정신건강 지원, 돌봄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강화 등 분야별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견을 모았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일수록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1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사례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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