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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동] 새마을문고, ‘매실따기 체험 행사’에 주민 소통 부스 운영
아동·가족 위한 맞춤형 역사 체험 및 공동체 프로그램 마련
2026-06-10 10:48:30최종 업데이트 : 2026-06-10 10:48:29 작성자 : 권선구 호매실동 행정민원팀 김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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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호매실동 새마을문고는 매실따기 체험 행사에 참여해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새마을문고(회장 전경화)는 지난 6일 황구지천 일원에서 개최된 '매실따기 체험 행사'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 체험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매실이음공동체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서 문고는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 부스는 주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문화 활동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행사가 열린 6월 6일 현충일의 역사적 의미를 지역 아동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호매실동 주민으로서의 소속감을 고취할 수 있는 열린 소통 공간을 조성하여 '매실따기 체험 행사'의 성황에 힘을 보탰다.
이날 부스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자율 참여로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종이 위에 오목 그리기 놀이 ▲예쁜 손글씨 재능기부 ▲현충일 바로 알기 퀴즈 ▲우리동네 호매실 자랑나무 꾸미기 등을 운영하고, 활동을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추억의 뽑기 한 판' 참여 기회를 제공해 행사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
전경화 호매실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매실따기 체험 행사를 찾은 주민들이 문고 부스에서 준비한 현충일 퀴즈와 자랑나무 꾸미기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매실동 새마을문고가 황구지천 등 지역의 다양한 공간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준비해주신 새마을문고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고의 여러 행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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