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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북동]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수원시협회, 우리동네 환경 정비 실시
민관 합동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
2026-06-22 14:41:44최종 업데이트 : 2026-06-22 14:41:40 작성자 : 권선구 입북동 행정민원팀 김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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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수원시협회 회원들의 모습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수원시협회(회장 양승원)는 지난 22일,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경영)와 연계하여 입북동 관내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수원시협회 회원과 입북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 주민 등 총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입북동 내 주요 도심부와 이면도로, 하천변(또는 농경지 인근) 등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조를 나누어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길거리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영농 폐비닐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양승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수원시협회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을을 내 손으로 가꾼다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입북동뿐만 아니라 수원시 전역의 환경 보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영 입북동장은 "농업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수원시협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