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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북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관내 음식점에 포장용기 400개 전달하며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
2026-07-13 15:29:28최종 업데이트 : 2026-07-13 15:29:27 작성자 : 권선구 입북동 행정민원팀   이희진

입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0일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입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0일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김경신)는 지난 10일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남은 음식은 포장하여 가져가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음식점에 남은 음식 포장용기 400개를 전달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위원들은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포장용기를 전달하고, 음식은 필요한 만큼 주문하고 남은 음식은 포장해 가져가는 생활 속 실천이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환경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안내했다.

 김경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작은 실천이 모이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바른 생활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지역사회의 환경보호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 절약을 실첞나느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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