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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1동] 새마을문고회, 독서와 감성을 나누는 문학의 밤 ‘북콘서트’ 개최
독서와 음악, 문학으로 함께하는 치유의 시간
2025-11-04 13:26:57최종 업데이트 : 2025-11-04 13:26:56 작성자 : 팔달구 우만1동 행정민원팀   안지나

유은미 시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시를 낭독하며, 문학작품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은미 시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시를 낭독하며, 문학작품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0월 31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1층 북카페에서 관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북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북콘서트는 지역사회 주민들과 작가가 만나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삶의 깊이를 더하고,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수원시자살예방센터 백민정 팀장이 '우울증 극복 및 자살예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2부에서는 가수 이선열이 참여자들의 신청곡을 받아 공연하는 '힐링 콘서트'가 열려,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소통의 시간을 선사한다.

 

3부에서는 시집 「그리운 식욕」의 저자 유은미 시인이 함께하여 문학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시를 낭독하며 주민들과 감성적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다.

 

김정희 새마을문고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문화적 소양이 향상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가 지역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우만1동, #우만1동새마을문고, #특성화사업,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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