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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새빛세일페스타와 연계한 물가안정 릴레이 캠페인 전개
경제교통과 직원·물가모니터요원 등 18명 참여··· 지동교 일원 전통시장 중심으로 진행
2025-11-27 11:17:45최종 업데이트 : 2025-11-27 11:17:44 작성자 : 팔달구 경제교통과 지역경제팀 김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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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Boom-up 물가안정 릴레이 캠페인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26일, 지동교 일원(지동시장·미나리광시장·못골시장)에서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연계 Boom-up 물가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제교통과장과 지역경제팀장 등 팔달구 직원 8명과 물가모니터요원 10명 등 총 18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지동교 일원에 모여 공지사항 전달 및 사진 촬영 후 전통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홍보 용품을 활용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착한가격업소·전통시장 이용 확대 등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운동을 펼쳤다. 또한 수원시가 추진 중인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행사 참여를 함께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더불어 홍보 전단과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불공정 상행위 근절, 합리적 소비문화 정착,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신청 독려 등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캠페인은 지동시장·미나리광시장·못골시장 구간을 중심으로 약 60분간 진행되었으며,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팔달구 경제교통과장은 "이번 물가안정 캠페인은 지역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건전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홍보, 릴레이 캠페인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