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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 주민자치회,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준비 본격화
“주민 체감형 마을문제 해결사업으로 지동 맞춤형 사업 발굴”
2026-01-30 10:08:49최종 업데이트 : 2026-01-30 10:08:47 작성자 : 팔달구 지동 행정민원팀   이보미

지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분과위원회 회의 장면

지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분과위원회 회의 장면


수원시 팔달구 지동 주민자치회(회장 최홍석)는 1월 29일(목) 주민자치사무실에서 마을공동체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동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마을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2025년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신규 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지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마을리빙랩 사업으로 「수원화성과 어우러진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해, 언덕과 경사로가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그늘막과 벤치의자를 3개소에 설치했다. 해당 시설은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고령자와 보행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성과에 대한 평가 ▲2026년도 신규 마을리빙랩 사업 주제 발굴 ▲공모 일정에 따른 추진 계획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주민 참여 확대와 실현 가능성을 고려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동 주민자치회는 총 2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을공동체분과를 포함해 3개의 분과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각 분과는 지역 현안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사업을 발굴·추진하며,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문제를 발굴하고 실험·해결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2월 중 접수를 거쳐 최종 선정 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주민자치, 리빙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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