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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 건강특화사업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운영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현
2026-02-02 16:59:33최종 업데이트 : 2026-02-02 16:59:30 작성자 : 팔달구 인계동 건강복지팀 양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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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인계동(동장 박선옥)은 지난 2일,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 관내 만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계동 건강 특화사업이다. 간호직·복지직 공무원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매월 5~6가정, 총 50가구를 방문하여 평소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활력징후 측정)과 안부를 확인하고, 대상자 욕구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시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장기요양등급, 새빛돌봄(누구나)서비스 신청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어르신은 "혼자 사는 노인 집에 찾아와 주고 건강관리도 해주니 고맙고 위안이 된다.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복지서비스 신청을 도와주니 참 편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계동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과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인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