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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수원역 로데오 물청소로 ‘설 손님맞이’ 나서
쾌적한 거리 만들기에 앞장
2026-02-13 11:26:03최종 업데이트 : 2026-02-13 11:26:02 작성자 : 팔달구 환경위생과 청소팀   박미란

살수차를 이용해 물청소를 하는 모습

팔달구가 살수차를 이용해 물청소를 하는 모습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최근 지속된 영하권 날씨로 물청소가 중단됐던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에 대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수원역 로데오거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 지역으로, 그간 기온 하강으로 인해 도로 물청소가 어려워지면서 조류 배설물과 생활 쓰레기 등이 다수 적치된 상태였다.
 

이에 팔달구는 11일 현장 점검을 통해 ▲조류 배설물 다량 분포 구간 확인 ▲12번 출구 대형 환풍기 구역 방치 쓰레기 수거 ▲보행로 및 이면도로 정비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상가 출입구 주변과 버스정류장 인근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팔달구청은 11일 1차 쓰레기 수거 작업에 이어, 12일에도 도로 세척 차량을 투입해 물청소를 실시했고 이를 통해
노면 오염을 말끔히 제거하고 악취 및 미관 저해 요소를 해소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역 로데오거리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곳인 만큼 무엇보다 쾌적한 환경 유지가 중요하다"며 "기상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물청소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깨끗하고 활기찬 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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