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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민방위급수시설 수질검사 실시
재난 및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 안전확보 강화
2026-03-19 16:19:17최종 업데이트 : 2026-03-19 16:19:16 작성자 : 팔달구 종합민원과 민방위팀   황선희
부서 관계자가 팔달 약수터에서 수질검사 의뢰용 물을 채취하는 사진

부서 관계자가 팔달 약수터에서 수질검사 의뢰용 물을 채취하는 사진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지난 17일, 재난 및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수질검사는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총22개소 중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먹는물 수질검사 6개 항목 및 생활용수 수질검사 20개 항목에 대해 정밀 검사를 의뢰하였다.

비상급수시설은 유형에 따라 검사 주기를 달리 적용하고 있으며, 팔달 약수터는 분기별 1회, 선경도서관 생활용수는 3년에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수질검사는 검사기관(수원시 상수도사업소)에 의뢰하여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의 적합 여부에 따라 음용 가능 안내, 사용 중지, 소독·세척 및 시설 개선, 재검사 등 단계적인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서 관계자는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재난 상황에서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관리와 점검을 통해 유사 시 비상급수로 이용하는 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지진, 단수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시설로, 평상시에도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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