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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 주민주도 봄맞이 화단 정비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2026-04-16 11:22:19최종 업데이트 : 2026-04-16 11:22:14 작성자 : 팔달구 매산동 행정민원팀 손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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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 단체장협의회 등 주민들이 모여 봄을 맞이하여 화단을 정비하고 꽃을 식재하였다. 매산동 단체장협의회(회장 김웅진)는 4월 15일 봄을 맞이하여 누리정원을 필두로 첫 초화류 정비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와 무단 투기로 심하게 훼손되었던 매산동 일대 화단 및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된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 이번 미관 개선 활동은 단체장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무단 투기 및 훼손으로 침체된 정원을 새롭게 가꿨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누리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김웅진 단체장협의회장은 '방치된 쓰레기와 훼손된 화단이 주민들에게 불편을 야기해, 지역 단체장들이 힘을 모아 환경 개선에 직접 나섰다'며 '앞으로도 마을 곳곳의 청결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는 4~5월에 걸쳐 누리정원을 시작으로 봄 초화 식재, 곳곳의 화단정비 등 열곳 가량의 주요 구역을 정비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