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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전통시장서 중동정세 불안 대응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물가모니터요원·경제교통과장 등 20여 명 참여, 지동시장 일대에서 진행
2026-04-29 15:34:04최종 업데이트 : 2026-04-29 15:34:00 작성자 : 팔달구 경제교통과 지역경제팀   김민정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물가모니터요원·경제교통과장 등 20여명 참여하여 중동정세 불안 대응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물가모니터요원·경제교통과장 등 20여명 참여하여 중동정세 불안 대응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중동정세 불안을 대응하고자 지난 29일 지동시장과 못골시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경제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한 '중동정세 불안 대응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팔달구 경제교통과장을 비롯해 물가모니터요원,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통시장 내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가격표시제 점검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팔달구 경제교통과장은 이번 캠페인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전통시장 내 소비를 활성화할 것을 강조하며, "모두가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된 경제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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