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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치매안심센터, 2026 치매고위험군 특화사업 운영
2026-04-30 14:34:20최종 업데이트 : 2026-04-30 14:34:17 작성자 : 팔달구보건소 건강관리과 치매관리팀   지영세
'내가 본 세상, 내가 담은 기억'프로그램 안내문

'내가 본 세상, 내가 담은 기억' 프로그램 안내문


팔달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대학생 봉사단과 연계한 '스마트폰사진 동아리' 운영을 통해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를 완화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며 노년기 치매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가 본 세상, 내가 담은 기억'프로그램은 5월부터 시작하여 10월까지 치매고위험군 및 가족, 홀몸 어르신 등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팔달구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며, 5월에는 일월수목원 9월에는 영흥수목원을 방문 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자들은 스마트폰 카메라 활용 강의를 수강하며 대면 및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 봉사단과 1:1 연계를 통하여 밀착교육을 받게 된다.

팔달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관리는 초고령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기진단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봄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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