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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 주민자치센터, 자투리 실로 새 가치를...‘처음 만나는 뜨개질’ 특성화 프로그램 진행
2026-05-11 13:35:22최종 업데이트 : 2026-05-11 13:35:19 작성자 : 팔달구 매산동 행정민원팀   배명주
처음 만나는 뜨개질

처음 만나는 뜨개질


수원시 매산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웅진)는 지역 주민의 취미·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 만나는 뜨개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뜨개질을 처음 접하는 참여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과 실습을 단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짧은 기간 내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소품 제작 중심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바늘 잡는 법, 코 잡기, 짧은 뜨기 등 기초 기법을 익힌 뒤, 실전 제작을 통해 키링과 파우치를 완성하게 된다. 특히, 버려지기 쉬운 자투리실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이 뜨개 기술을 배우는 동시에 생활 속 자원순환의 의미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2일 과정은 짧지만 밀도 있게 구성해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결과물을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매산동 주민자치센터 특성화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뜨개질」은 5월 6일부터 13일까지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1층 웰컴라운지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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