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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 2026년 제3차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고난도 통합사례 대상가구 지원방안 모색
2026-06-01 11:33:13최종 업데이트 : 2026-06-01 11:33:06 작성자 : 팔달구 지동 건강복지팀   김예모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5월 29일(금) 지동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고난도 통합사례 대상 가구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3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5월 29일(금) 지동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고난도 통합사례 대상 가구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3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5월 29일(금) 지동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고난도 통합사례 대상 가구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3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민·관 통합사례회의'는 지역 내 다양한 민·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처한 사례관리 대상자의 주요 욕구와 문제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효과적인 서비스 연계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회의에는 지동 건강복지팀,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회의에서는 지적장애가 있는 자녀 2명을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해당 가구는 건강 문제로 근로활동이 어려운 상황이며, 가정폭력 피해 경험으로 인한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서비스 개입 방안 및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김지숙 지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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