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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눔, 무더위 삼계탕으로 대비하세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도시락 50개 전달
2026-06-15 11:24:56최종 업데이트 : 2026-06-15 11:24:55 작성자 : 팔달구 인계동 건강복지팀   김민수
삼계탕 전달식 사진

삼계탕 전달식 사진


지난 6월 10일 모아나눔은 인계동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도시락 50개를 전달했다. 모아나눔은 (사)한국나눔사랑봉사연맹에서 활동하던 일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봉사단체로, 방칠성 목사와 이명자 이사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자원봉사협회의 지원과 후원자들의 기부를 바탕으로 인계동과 지동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락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아나눔 20여명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200개의 도시락을 후원하였으며 이번 나눔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보양식인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명자 이사장은 "무더위를 대비하기 위해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따듯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아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해주신 삼계탕 도시락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들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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