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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안내 현수막 정비 나서
환경관리원, 관내 불법투기 취약지역 중심 현수막 게시 및 시설물 정비
2026-07-09 17:57:33최종 업데이트 : 2026-07-09 17:57:32 작성자 : 팔달구 행궁동 행정민원팀 오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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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환경관리원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시간을 안내하는 현수막을 재설치하고, 느슨해진 말뚝을 보강하는 등 안내시설을 정비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팔달구 행궁동(동장 최영희)은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현수막을 정비했다. 이날 환경관리원들은 직접 관내를 순회하며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에 나섰다. 기존 안내 현수막이 훼손되거나 느슨해진 곳의 말뚝을 다시 고정하여 팽팽하게 재설치했으며, 필요한 장소에는 신규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분리배출 시간과 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현수막에는 생활쓰레기 배출시간(오후 8시~새벽 5시)과 분리배출 실천, 불법투기 금지 등의 내용을 담아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궁동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특성상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많은 만큼,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하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은 깨끗한 마을환경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안내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정비하고,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궁동은 앞으로도 환경관리원들의 현장 순찰과 안내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