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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교동]이교수 한정식, 9월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 온정 나눠
2026-09-21 11:36:42최종 업데이트 : 2026-09-21 11:36:41 작성자 : 팔달구 매교동 맞춤형복지팀   원도경

2026년 9월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교수 한정식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 사업 펼쳐

2026년 9월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교수 한정식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 사업 펼쳐
 

 지난 16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지효)는 팔달구 내 한정식 전문점인 '이교수한정식'과 함께 9월에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 홀몸어르신 4명을 모시고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생신 도래 어르신 생신상 차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은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렵거나 경제적 형편으로 외롭게 생일을 보내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매교동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복지사업이다.

 

 이날 '이교수한정식'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정성껏 끓인 미역국과 푸짐한 한정식 요리를 대접했다. 아울러 '매교동 주민자치회'에서도 축하의 마음을 담은 생신케이크를 후원하여 어르신들에게 특별하고 훈훈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애정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든든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이교수한정식 대표님과 따뜻한 축하를 보태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없이 온기가 넘치는 매교동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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