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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 가을철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점검 강화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구분 배출 등 주민 실천 홍보
2026-09-28 15:58:14최종 업데이트 : 2026-09-28 15:57:56 작성자 : 팔달구 지동 행정민원팀 이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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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지동은 최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배출 현장을 점검하며 종량제봉투를 파봉해 재활용품 및 불연성 폐기물 등의 혼합배출 여부를 확인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혼동하기 쉬운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의 구분 배출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이물질을 분리한 후 음식물 전용봉투에 배출해야 하며, 배추 겉잎·마늘·양파 껍질, 대파 뿌리, 고추대 등과 같이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하면 안 되는 채소류의 경우 일반쓰레기로 배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하는 경우에도 절인 배추, 양념이 묻은 채소, 절임 배추 부산물, 무·당근 조각 등은 음식물쓰레기로 구분하는 등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단지를 활용해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일반쓰레기는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과 음식물쓰레기를 반드시 분리하고,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배출 전 이물질 제거, 물기 제거, 내용물 분리 등 기본적인 배출수칙도 함께 홍보하고 있다. 지동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중요하다"며 "가을철을 맞아 쓰레기 배출 현장 점검과 주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