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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 연무정급식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매주 화요일 손수 만든 밑반찬 나눔...동 협의체 위원이 가구에 직접 전달
2026-10-06 16:37:30최종 업데이트 : 2026-10-06 16:37:26 작성자 : 팔달구 인계동 건강복지팀 양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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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경 인계동장이 연무정급식소를 방문하여 반찬을 만들고 있는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대경)는 지난 6일 행궁동에 있는 연무정 급식소로부터 밑반찬 22세트를 후원받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연무정급식소(대표 이유영)는 매주 화요일마다 직접 만든 밑반찬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며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반찬 만들기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매주 가정을 방문해 후원받은 밑반찬을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돌봄 강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손대경 인계동장은 "매주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해 주시는 연무정 급식소와, 반찬 만들기와 가정방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연무정급식소와 협업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대한 밑반찬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