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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주인 없는 노후간판’ 무상 철거 지원
2022-02-24 15:32:01최종 업데이트 : 2022-02-24 15:31:59 작성자 : 영통구 건축과 광고물관리팀   양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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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철거 전문업체에서 노후되어 위험한 주인 없는 간판을 무상으로 철거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선재)는 24일 점포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오랜 기간 방치되어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 없는 노후간판'에 대해 무상 철거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소상공인의 폐업·이전이 증가하면서 방치된 간판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또한 재난·재해 시 간판 추락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한다. 

이를 위해 건축과에서는 3월 11일까지 건물 소유자 및 간판 관계자 등으로부터 주인 없는 노후간판 철거 신청서와 건물주의 동의서를 받을 예정이다. 이후 4월 중 현장을 확인하고 추락위험도 등의 기준에 따라 철거 대상 간판을 선정하며, 선정된 간판은 4월 말까지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다. 

건축과 관계자는 "위험에 노출된 노후간판을 철거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함은 물론 쾌적한 도시경관을 유지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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