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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의 변화를 발견하고 연결하는 「이웃기웃」 추진
2026-01-16 15:17:51최종 업데이트 : 2026-01-16 15:17:33 작성자 : 영통구 광교2동 건강복지팀   이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이웃기웃」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이웃기웃」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관내 저소득층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이웃기웃」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웃기웃」은 관내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등 대상자에게 정기적인 반찬지원을 넘어 대상자-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매칭을 통해 수시 안부확인, 후원물품 지원, 새빛돌봄 등 통합적인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대상자의 자택을 방문하여 구매한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생활 실태 등을 살피고, 위기징후나 도움 필요시 신속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금 위원장은 "마음이 담긴 반찬전달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이웃돌봄체계 만들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금순 광교2동장은 "이번 「이웃기웃」 사업은 반찬지원을 계기로 이웃의 변화를 발견하고 연결하는 데에 중점을 둔 사업으로 민·관이 함께 관내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교2동은 관내 복지대상자 발굴·지원·연계의 연속성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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