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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전수조사 실시
건물번호판 6,551개 전수조사,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
2026-01-28 18:03:24최종 업데이트 : 2026-01-28 18:03:21 작성자 : 영통구 토지관리과 지적재조사팀 황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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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번호판 정비중인 영통구 관계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주소정보시설의 유지관리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8월까지 관내 6,551개의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건물번호판은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시설물로 건물의 주된 출입구에 설치되어 있다. 영통구는 연 1회 이상 건물번호판을 전수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 탈색 등으로 인해 자연훼손된 건물번호판은 자체 정비할 계획이다.
새로 제작하는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를 추가하여 제작할 예정이며, 영통구 QR코드의 기능으로는 빠른신고(문자)서비스, 생활안전지도, 수원 생활지리정보 등이 있고, 이를 통해 구민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편의와 안전정보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전수조사로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QR코드를 활용하여 구민들의 실생활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