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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갤러리영통 ‘손의온도(still warm)’ 전시
THE 9303 작가, 서예의 획과 여백으로 감정의 온기 표현
2026-04-07 14:28:05최종 업데이트 : 2026-04-07 14:28:04 작성자 : 영통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최주민

갤러리영통

갤러리영통


수원특례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오는 4월 9일까지 영통구청 2층 갤러리영통에서 '손의온도(still warm)' 전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작가 THE 9303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서예의 한 획에 담긴 손의 압력과 미세한 떨림, 그리고 여백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온기의 흔적을 탐구하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작가는 글씨를 단순한 문자 표현을 넘어 하나의 예술적 행위로 바라보며, 붓의 움직임과 여백 속에 담긴 감정의 흐름을 작품으로 풀어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손끝에서 전해지는 온기와 감정의 흔적을 느끼며 서예가 지닌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영통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서예 예술의 새로운 시각을 만나보고 작품 속에 담긴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갤러리영통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영통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올해 총 15회의 전시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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