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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1동] 건강한 반찬, 따뜻한 빵… 광교1동 함께 만드는 행복 나눔
2026-05-07 15:12:50최종 업데이트 : 2026-05-07 15:12:48 작성자 : 영통구 광교1동 맞춤형복지팀   정은경

물품 후원 전달 사진입니다

광교1동 및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돌봄위기 가구 대상으로 안부 확인 활동을 진행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동장 송숙영)과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경자)는 지난 4월 30일, 관내 돌봄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및 빵 나눔과 안부 확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디옥교회에서 2025년 12월부터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매달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돌봄위기에 놓인 10가구에 지원하고 있다.
 

또한 파리바게트 뉴웰빙타운점은 2024년 2월 광교1동과 협약을 맺어 매월 정기적으로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돌봄 위기 가구에 건강한 재료로 만든 빵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광교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후원받은 반찬과 빵을 직접 각 가정에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가구를 중심으로 세심한 상담을 병행하며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여부도 확인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종교기관과 음식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나눔 사례로, 정기적인 지원과 현장 중심의 돌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임경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안디옥교회와 파리바게트 뉴웰빙타운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민간 자원과 연계한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지역 돌봄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반찬과 빵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기적으로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따뜻한 음식을 챙겨줘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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