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영통구, ‘서로를 잇는 따뜻한 동행’ 대학생 멘토링 우수 참여자 표창장 수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대학생 멘토 초청해 감사와 격려 전해
2026-07-01 10:11:14최종 업데이트 : 2026-07-01 10:11:11 작성자 : 영통구 사회복지과 돌봄지원팀   홍인하

멘토 3인이 표창장과 꽃다발을 받고있다.

멘토 3인이 표창장과 꽃다발을 받고있다.


영통구는 지난 6월 30일 '학습·정서 멘토링'에 참여한 대학생 멘토들을 초청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통구의 '학습·정서 멘토링'은 2011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관내 대학생들과 연계하여 매년 시행되고 있는 영통구 대표적인 시책사업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1500여 명의 멘토, 멘티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남다른 책임감과 열정으로 모범을 보인 대학생 멘토 3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구청에서는 봉사자들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봉사자들과 활동 중 느꼈던 보람과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 멘토는 "처음에는 마음을 쉽게 열지 않던 멘티가 시간이 지나며 학업에 흥미를 느끼고 고민을 털어놓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통구는 이번 상반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하여 오는 하반기에도 관내 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