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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갤러리영통 ‘자연과 일상의 여정’ 전시
자연과 일상 속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 40여 점 선보여
2026-07-10 11:05:10최종 업데이트 : 2026-07-10 11:05:08 작성자 : 영통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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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달리자(이민희)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사승)는 갤러리영통에서 오는 7월 16일까지 수채화·유화 작가 모임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의 전시 '자연과 일상의 여정(Journey through Nature and Everyday Lif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일상에서 발견한 아름다움과 따뜻한 감성을 담은 회화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김종화, 박진숙, 양순성, 이민희, 이은희, 조경화, 최인수 작가 7인이 참여해 자연의 풍경과 꽃, 계절의 변화, 일상 속 소소한 순간 등을 각자의 개성과 화풍으로 표현했다. 수채화와 유화 특유의 섬세한 색감과 표현을 통해 자연이 주는 생명력과 평온함을 전한다.
특히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말, 제주 바다, 공원 산책길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희망과 치유, 삶의 감정을 담아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020년부터 최근까지 제작된 작품들은 작가들의 경험과 감성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속삼임(김종화) 갤러리영통은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과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예술로 공감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문화 향유의 시간을 갖기를 기대하고 있다.
영통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주민들에게 자연이 주는 위로와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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