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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개최…62명 현장 면접
2026-02-10 09:51:34최종 업데이트 : 2026-02-10 09:51:27 작성자 : 편집주간   e수원뉴스 편집팀

한 시민이 수목원에 마련된 투호놀이 체험존에서 전통놀이를 즐기고 있다.

한 시민이 수목원에 마련된 투호놀이 체험존에서 전통놀이를 즐기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9일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2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62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2차 면접 예정자는 11명이다.

 

주식회사 티에프이, 케이티텔레캅주식회사, 주식회사 세한이앤씨, ㈜로지션, 휴먼스토리에프에스㈜ 등 5개 업체가 참여했다.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 행사다. 구직자들이 채용 행사장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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