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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 받으면서 취업상담 하세요
수원고용지원센터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 실시
2009-01-08 11:21:32최종 업데이트 : 2009-01-08 11:21:32 작성자 : 시민기자   배병회

취업에 특히 어려운 청년층에게 직업 진로지도에서 취업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개인별로 특화하여 제공하는 '청년층 개인별 종합취업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수원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조철호)는 관내(수원시, 화성시, 용인시) 실업 급여 비수급 청년층(만 15~19세)중 고졸이하 비진학 미취업자, 장기구직자, 니트족, 위기청소년 등 취업에 취약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09년 참여자를 1월 2일부터 모집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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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진로지도에서 취업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개인별로 특화하여 제공하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는 ▲1단계(상담 및 경로 설정); 4주동안 개별상담 및 직업지도프로그램 참여 ▲2단계(능력․의욕증진); 1~8개월의 직장체험 또는 직업훈련 등 참여 ▲3단계(집중취업알선); 3개월의 집중적인 취업알선을 받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참여자 개인별로 전담상담원(Personal Advisor)을 두어 1단계에서 3단계까지 각 단계마다 적극적인 취업알선과 함께 직업지도 프로그램, 직장체험, 직업훈련 등 참여자 개인 특성에 맞는 고용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업을 집중 지원하게 된다. 

2008년도에 93명을 실시했던 YES(Youth Employment Service)프로그램을 개편한 사업으로, 2009년도에는 401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수원종합고용지원센터 직업진로지도팀(031-231-787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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