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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오염비가 내린다면...
일본처럼 과소평가하는 것은 아닌지...
2011-04-06 17:35:59최종 업데이트 : 2011-04-06 17:35:59 작성자 : 시민기자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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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성 물질 누출로 인해 우리 나라에도 방사성물질이 검출되면서 나라는 비상에 걸렸다. ![]() 여행 중에 찍은 일본의 포구마을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방사능이란 것은 인간이 아직 극복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어떤 피해 결과가 발생할지도 정확히 파악이 힘들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정확히 방사능 수치를 측정하고 소량이라고 하더라고 국민들에게 안정성에 대해 대책을 마련해주고 혹시나 하는 피해를 막야하 한다고 생각한다. 내일 반갑지 않은 봄비가 내릴 것이다. 또한 반갑지 않은 방사능도 우리나라에서 측정되었다. 대한의사협회는 "현재 국내에서 검출된 방사성 물질은 극히 미량이라 인체 유해성이나 일상생활의 제약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제2차 대국민 권고문을 발표했다. 지난 달 25일 제1차 대국민 권고문에서 밝힌 내용과 큰 차이가 없다. 이에 반해 환경운동연합·녹색연합은 비상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지난 4일 환경운동연합과 한국YMCA전국연맹, 녹색엽합 등 50개 단체가 참여 중인 '일본대지진 핵사고 피해지원 및 핵 발전 정책 전환 공동행동은 한반도 전역 방사능 오염 위험, 정부 차원의 비상조치가 착수되어야한다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예상되는 방사능 비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방사선 량이 극히 적어 인체에 무해하다고는 하지만 최대한 관심을 가지고 조심해서 피해를 볼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먼저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미세먼지를 들이마시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비를 맞지 않는 것이다. 방사능 낙진은 비에 섞여 내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본 후쿠시마 해안과 우리나라 동해로 오징어나 고등어, 참치들이 왕래한다.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해산물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혹시 모르는 방사능에 대비하여 반감기를 통해 소변이나 땀으로 우리 인체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 전에 배출될 수 있도록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고, 외출 후에는 몸을 깨끗하게 씻고, 옷까지 깨끗하게 세탁해주면 방사능 오염물질이 80~90%는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기상청의 발표를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 과거보다는 많은 방사능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측정되고 있고, 이에 대비하여 보다 강화된 대책마련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내일 내릴 반갑지 않은 봄비에 보다 많은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연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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