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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밭노인복지관 ‘선배 시민봉사단’ 힘찬 출발
문화·방송·환경 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2026-03-06 10:13:43최종 업데이트 : 2026-03-06 10:13:40 작성자 : 시민기자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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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배 시민봉사단 발대식 기념사진 밤밭노인복지관 전경 지난 3일 밤밭노인복지관(관장 조성호)은 가을행복실에서 자원봉사자 25명과 사회복지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선배 시민봉사단 발대식'은, 기존 봉사자와 신규 봉사자를 모집해 매년 발대식을 열고 있다.
밤밭노인복지관 선배 시민봉사단의 역사는, 2014년 문화 봉사활동으로 시작, 2016년에 라디오방송국을 개설했다. 이어서 2019년에 2년간 전문 기자 초빙 교육을 2년간 받아 시니어 기자단을 운영하고. 끝으로 2024년 밤밭 에코그린 봉사단 활동을 시작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배 시민봉사단'은 이제 삼두마차로, 4년째 뿌리를 내렸다. 라디오 방송과 시니어 기자단을 운영하여 지역에 소식을 전하고, 문화 봉사활동은 지역의 각종 행사와 복지관, 보훈원, 노인정 등을 순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자연보호 활동은, 지역주민과 대학생들이 같이 어린이 환경교육과 환경보호에 참여하고 있다.
1부에서는 권혜원 사회복지사의 사회로 국민의례가 진행됐으며, 이어 3개 단체 대표가 선서문을 낭독했다. '선배 시민봉사단'의 선서문 낭독'은 밤밭 문화봉사단(대표 임재문), BB 방송국 봉사단(대표 박홍식), 밤밭 에코그린 봉사단(대표 김재연)의 선창에 따라 '선배 시민봉사단' 단원들의 제창으로 이어졌다. 【선배 시민 선언문】 "우리는 선배 시민이다. 우리는 시민이다. 공동체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진 시민이다. 우리는 선배이다. 선배 시민과 소통하고 그들을 돌보는 선배다. 우리는 최소한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요구하고 후배 시민을 돌보는 의무를 다한다. (이하 생략)" 선배 시민 봉사자는 분야별 전문 지식을 가진 재능 봉사자로 선배 시민으로서 솔선수범하여 소통하면 동행하자는 선서다.
선배 시민봉사단 선언문 낭독 (대표자) 선배 시민봉사단 선언문 하는 단원 모습 선서문은 6개 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배 시민 봉사자의 자세와 행동 준수사항이 담겨있다.
조성호 복지관장 인사말 전경
기본교육은, 노인 자원봉사의 특징은 자발성, 이타성, 공익성, 무보수성, 지속성이다. 어려움을 마주한 이웃에게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하도록 이바지하는 '이타성'과 '지속성'이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본교육 전경
권혜원 사회복지사는 "기본교육에서, 선배 시민의 가치와 의미, 안전교육, 통해 참여하는 책임 있는 시민으로서, 봉사의 본질을 한번 되새기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라며, 감사 인사로 교육을 끝마쳤다.
선배 시민봉사단 단원들은 100시간이 넘는 봉사 실적이 모아 졌다. 사회공헌활동 기부 은행에 봉사시간을 '사회공헌활동'으로 전환할 수 있다. 재능봉사도 하고 자긍심도 생기고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다. 따라서 기분이 좋으니 건강에도 좋다.
'선배 시민봉사단' 봉사자는 지속하여 봉사활동을 하면, 자긍심이 생기고, 지역사회는 따뜻해져 건강한 사회 속에 모두가 행복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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