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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맞아, 수원수목원은 꽃으로 아름답게 빛났다
밤빛 정원·엄지공주 전시·체험 등 풍성한 즐길 거리 풍성해, 전국에서 모여!
2026-05-03 16:39:30최종 업데이트 : 2026-05-03 16:39:29 작성자 : 시민기자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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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나라, 꽃의 정령 '엄지공주' 전시, 예쁜 가족 기념사진 '수원 방문의 해'에 발맞추어, 하늘은 밝고 푸른 황금 같은 긴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5월 1일(금) 일월수목원 봄 「밤빛 정원」 산책과 특별전시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 전시장을 찾았다.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전경 수목원 10선 홍보물 전경 수원특례시 일월수목원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대한민국 수목원「2026년 꼭 가 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에 따라 국내·외 많은 방문객을 위해, 이색적인 야간 경치와 함께 즐기는 도심 속 녹색복합문화공간 제공하고, 주간 방문이 어려운 방문객들을 위한 야간 수목원 감상 기회를 마련했다.
수원시 수목원 봄 '밤빛 정원' 5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일월수목원 봄 '밤빛 정원' 산책'은, '밤에 빛나는 나의 화분 만들기(밤 빛나)', '압화 한지 등불 만들기', 주민 참여 공연 (우쿠렐레, 첼로 등 8개 팀)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체험,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공연 등으로 수목원의 봄 '밤빛 정원'은 더욱 풍성해진다.
'압화 한지 등불 만들기' 어린이 모습 봄날 밤 풍경은 은은한 보름달이 뜨고 밤 조명은 찬란했다. 야간 조명이 빛나기 시작한 오후 7시 30분경, 산책에 참여한 어린이를 함께한 가족 20명이 권기범 숲 해설사와 박영애 강사의 설명과 안내로 시작했다. 행사의 중심인 '밤빛 정원' 참가자들은 자기가 만든 '압화 한지 등불'과 '밤 빛나 화분'을 들고 야간의 정취를 느끼게 했다.
야간 산책은 먼저 방문자센터에서 권기범 숲 해설사가 일월수목원 개원의 과정과 수목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을 했다. 아름다운 식물원에서 봄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나무와 식물 이야기에 참가자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산책 전 이색적인 몸풀기 춤 전경 빛나 봄 '밤빛 정원'의 산책 진가 전경
방문자센터에서 바라볼 수 있는 잔디광장에서 가족들이 함께 봉을 서로 잡고 음악에 맞추어 즐겁게 몸을 풀었다. 봄밤 보름달 아래 불빛 조명에 에서 춤추는 아름다운 이색적인 풍경과 마실 전경은 '빛나 봄' '밤빛 정원'의 진가를 보이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튤립 꼭 속의 언니와 동생의 사이 좋은 모습 봄꽃 모음 튤립 포토존, 두 가족 기념사진 산책 야외 정원에 준비된 '꽃에서 태어난 소녀' 포토존(1) 에서는, 어린이들이 꽃에 들어가 차례대로 기념사진을 찍고, 봄꽃 모음 튤립, 마리조, 팬지꽃이 활짝 핀 포토존(2) 에서는, 가족사진으로 추억의 아름다움을 남겼다.
두꺼비의 연못, 곤충의 정원 포토존은 최고의 인기 일월수목원의 메인인 '전시 온실'에는 안데르센 동화 「엄지공주」 전시가 전시 중이다. '밤빛 정원' 산책 참가자들은 6개의 공간 중 #두꺼비의 연못, #곤충의 정원 포토존에서 어린이와 함께한 가족이 사진을 많이 찍었다.
조명이 빛나는 한옥 지붕 '일월재' 정자
이어서 야외 쉼터에 쉴 수 있는 공간 한옥 지붕 일월재' 정자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해설사가 선물한 책갈피의 아름다운 꽃 글을 어린이 들이 직접 낭송했다. 산책하면서는 수원 은사시나무, 느티나무, 월계수 나무, 계수나무 등 다양한 나무에 대한 세세한 설명도 들었다.
일월 호수가 보이는 잔디밭 쉼터에서 따뜻한 향긋한 꽃차를 마시며 어린이는 도토리 팽이를 돌리고, 솔방울기념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이어서 밤마실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일월수목원의 봄꽃 잔치 풍경 봄꽃 맞이 주제 정원은, 5월 초에는 튤립 '마리조', 팬지 등 30종, 5월 중순 이후는 블루세이지, 빈카마이너, 숙근샐비어, 알라움 꽃으로, 청량한 정원을 느낄 수 있는 파랑, 보라, 흰색 색감의 화초를 활용한 정원을 볼 수 있다. 전시 온실, 특별전시「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에서 꽃 피어 일월수목원 '전실 온실'에 들어서니, 온화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안데르센 동화 엄지공주의 이야기 모티브 ∙ 동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식물·곤충·자연 이야기를 통한 교육·체험형 전시가 꽃향기 속에 열리고 있다.
일월수목원은 안데르센 동화 「엄지공주」를 모티브로 한 특별기획전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를 오는 4월 2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시 온실에서 개최한다. 식물과 곤충, 자연 요소를 연계한 교육·체험형 전시로, 관람객이 엄지공주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며 자연과 생태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입구에는 대형 책 조형물 전경 두꺼비의 연못, 곤충의 정원 포토존 가족 기념사진
전시는 △꽃에서 태어난 소녀 △두꺼비의 연못 △곤충의 정원 △들쥐와 두더지의 땅속 세계 △제비와의 비상 △꽃의 나라, 꽃의 정령 등 총 6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전시 입구에는 대형 책 조형물을 통해 관람객이 동화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연출을 선보이며, 주요 장면은 책모형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구현하고, 공간별로 책 속에 등장하는 튤립, 수련, 풍뎅이, 제비에 대한 교육적 내용이 담겨, 관람과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포토존 여섯 곳에서 기념사진을 많이 찍었다.
일월수목원 김유원 팀장은 "이번 전시는 「엄지공주」의 주요 장면을 따라가며 자연과 생태적 의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이야기형 전시"와 수목원 봄 '밤빛 정원'을 운영하여 주간 방문이 어려운 방문객들을 위한 야간 수목원 감상 기회를 제공했다." 라고 말했다.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일월수목원은 안데르센 동화를 접목한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와 영흥수목원은 「헨젤과 그레텔·유혹의 숲」 등 지역 특색을 접목한 「수원의 향기」 등 특별 전시와 주민 참여 공연 등을 준비했다."라며 "튤립, 팬지, 알리움 등 봄을 알리는 꽃들로, 설렘 가득한 빛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수원수목원에서 힐링하며 쉬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호매실동에서 어린이와 같이 온 가족은 "야외의 튤립 포토존과 전시 온실의 '엄지공주' 의 아름다운 전시 공간에서 기념사진을 많이 찍고, 이색적인 밤마실이 정말 좋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동탄에서 온 젊은 부부는 "낮에도 보고 밤에도 보았다며,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의 으뜸인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2026년 꼭 가 봐야 할 수목원 10선」은 봄부터 아름답게 빛나기 시작했다. 가까운 곳의 명소 일월수목원을 찾길 기대한다.
밤빛 정원 홍보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 전시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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