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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간의 위대한 여정,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를 만나보세요!
스타필드 수원에서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와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제현’ 정조대왕 거둥행사로 홍보
2026-09-07 13:38:31최종 업데이트 : 2026-09-07 13:38:27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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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수원에서 펼쳐진 '정조대왕 거둥행사'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는 8일간의 위대한 여정,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와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을 널리 알리기 위해 5일(토)∼6일(일) 이틀간 스타필드 수원에서 정조대왕 거둥행사를 펼쳤다. 올해로 63회를 맞은 수원화성문화제는 수원시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 함께 즐기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다. 수원화성문화제는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맞아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인 현륭원을 찾았던 8일간의 화성행행(行幸)을 현대적으로 재현하고, 전통문화와 공연,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그 역사적 가치를 이어가는 수원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다. 또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2016년 수원화성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 완판을 처음 시작해 세계 속의 축제로 발돋움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능행차 공동재현은 1795년 을묘년에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홍씨와 함께한 8일간의 대왕 행차를 실물 행렬로 완벽하게 재현했다. 국내 최대 규모 왕실 퍼레이드로, 서울시청-수원화성행궁-융릉 37.4km를 1,800여 명이 참여해 웅장하고 화려하게 연출해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외관광객 늘어나고 있다. 스타필드 수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수원의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마련됐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와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제현' 수원으로 오세요" 9월 첫 주말 양일간 오후 2시와 5시, 하루 두 차례 정조대왕과 혜경궁홍씨를 비롯해 장용영군사, 취타대 등이 함께하는 거둥행렬이 스타필드 수원 곳곳을 누비며 조선시대 왕실 행차의 장엄한 모습을 재현했다. 화려한 전통복장을 갖춘 정조대왕과 혜경궁홍씨, 늠름한 장용영 군사들의 행렬에 취타대의 힘찬 연주가 더해지면서 행사장은 마치 200여년 전 정조대왕의 화성행행을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취타대의 웅장한 음악 소리에 맞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와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홍보 배너를 선두로 정조대왕 거둥행렬이 나타나자, 관람객들의 환영에 박수로 스타필드 수원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곳곳에서 "정조대왕이다"라는 소리가 터져 나왔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휴대전화를 꺼내 행렬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으며 즐거워했다. 4층 별마당도서관에서 펼쳐진 '한국전통무용, 무예24기 공연' 거둥행렬과 함께 무예24기 공연과 한국전통무용 공연이 펼쳐져 스타필드를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4층 별마당도서관에서 선보인 무예24기 공연은 검교전과 검무 등을, 한국전통무용공연은 화초무와 채선향무 등 아름다운 전통무용이 어우러지면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홍보 행사는 단순히 축제를 알리는 것을 넘어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수원화성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스타필드 수원에서 미리 만난 정조대왕 거둥행사 관람객들에게 다가올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타필드에서 펼쳐진 정조대왕과 장용영군사 거둥행렬 쇼핑을 위해 스타필드 수원을 찾았다고 밝힌 시민은 "수원에 살면서 수원화성문화제에 대해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직접 보지 못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가까이에서 직접 정조대왕 거둥행렬을 보니 축제에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아이들과 꼭 참여하겠다"라며 즐거워했다. 안산에서 쇼핑을 온 시민은 "수원에 이렇게 큰 축제가 있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정조대왕 능행차는 TV를 통해 알고 있다.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 수원에 오면 능행차도 볼 수 있다고 하니 올해는 시간을 내 관람하고 싶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정조대왕 거둥행사를 주관한 수원화성문화제 관계자는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일원에서 개최한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제현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전통문화,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스타필드 수원을 찾은 시민들이 정조대왕 거둥행사를 통해 수원화성문화제를 미리 만나고, 10월 축제 현장에서 역사와 문화를 즐기셨으면 한다"라며 많은 홍보를 부탁했다. 스타필드에서 펼쳐진 정조대왕과 장용영군사 거둥행렬 수원시는 9월 12일 서호공원과 국립농업박물관, 19일 광교호수공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수원화성문화제를 미리 경험하고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8일간 펼쳐지는 역사와 문화의 향연, '제63화 수원화성문화제와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제현'이 수원의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물들일 것으로 벌써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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